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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결항 숙박비 보상|호텔비·식사비 청구 기준과 항공사 거절 시 대응 비행기 결항 안내를 받고 대체 편이 다음 날로 잡혔다면 호텔부터 급하게 예약하기 전에 한 가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항공사가 숙소를 제공하는지, 직접 호텔을 예약하면 숙박비를 환급해 주는지 먼저 확인하세요.결항으로 발생한 호텔비는 모든 상황에서 자동 지급되는 비용이 아닙니다. 반대로 태풍이나 폭설처럼 항공사가 통제하기 어려운 이유로 결항됐다고 해서 모든 나라에서 숙박 지원까지 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숙박비를 받을 수 있는지는 결항 원인, 대체편 출발시간, 항공사가 이미 제공한 지원, 실제 지출 비용, 출발·도착 국가에 적용되는 승객보호 규정을 함께 봐야 합니다. 목차내 상황에서는 숙박비를 청구할 수 있을까?호텔 예약 전에 항공사에 확인할 것숙박비·식사비·추가 손해는 서로 다르다태풍·폭설 결항이면 호텔.. 2026. 9. 17.
공동운항 체크인 카운터 찾기|예약 항공사와 실제 운항사가 다를 때 어디로 가야 할까? 항공권에는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 편명이 적혀 있는데, 예약 상세를 열어보면 전혀 다른 항공사 이름이 함께 표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항에 도착해서 예약한 항공사 카운터부터 찾아갔다가 다시 이동하게 되는 대표적인 상황이 바로 공동운항 편입니다.공동운항 체크인 카운터를 찾을 때는 예약 항공사 이름보다 e-티켓의 ‘Operated by’ 또는 ‘실제 운항 항공사’를 먼저 확인합니다.그다음 출발 당일 공항 운항정보에서 터미널과 체크인 카운터를 확인하고, 공항에 도착한 뒤 출발 전광판에서 한 번 더 확인하면 됩니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공식 공동운항 안내에서도 제휴 항공사가 실제로 운항하는 편은 실제 운항 항공사의 체크인 카운터를 이용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목차 바로가기내 항공권에서 실제 운항사 찾.. 2026. 9. 17.
수하물 파손 보상 신청|캐리어 바퀴·손잡이 깨졌을 때 공항 신고 절차와 서류 수하물 벨트에서 캐리어를 찾았는데 바퀴가 빠졌거나 손잡이가 부러지고 몸체가 갈라졌다면, 캐리어를 끌고 바로 공항 밖으로 나가기보다 파손 증거부터 남기는 것이 우선입니다.가장 안전한 순서는 파손 사진 촬영 → 수하물표 보관 → 항공사 수하물 데스크 신고 → 접수번호 확보 → 보상 신청입니다. ✈ 지금 공항이라면 이렇게 움직이세요① 캐리어 전체와 파손 부위를 여러 각도에서 촬영② 수하물표(Baggage Tag)를 버리지 않고 보관③ 도착 공항의 항공사 수하물 서비스 데스크 방문④ 파손 사고를 접수하고 접수번호·확인서 확보⑤ 항공사 안내를 받은 뒤 수리·보상 절차 진행목차1. 공항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2. 공항을 이미 나왔다면3. 보상 신청에 필요한 서류4. 파손 상태와 수리 전 주의사항5. 국제선·국내.. 2026. 9. 17.
모바일 탑승권 캡처 사용 가능할까? 인터넷 안 될 때 QR코드로 탑승하는 방법 공항으로 이동하는 중 데이터가 끊기거나 항공사 앱이 열리지 않으면 가장 난감한 것이 모바일 탑승권입니다. 체크인을 마친 뒤 QR코드가 보이는 화면을 미리 캡처해 두었다면 사진첩의 화면만 보여줘도 탑승할 수 있을까요? 먼저 알아둘 점모바일 탑승권 캡처 화면의 QR코드나 바코드가 현장 스캐너에서 읽힐 수는 있습니다. 다만 모든 항공사와 공항이 스크린샷만으로 탑승할 수 있다고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안전한 준비는 항공사 앱이나 지원되는 Wallet에 최신 탑승권을 저장하고, 캡처는 인터넷 장애에 대비한 백업으로 보관하는 것입니다.목차 바로가기캡처 화면만 있어도 탑승할 수 있을까?온라인 체크인과 모바일 탑승권의 차이국내선·국제선에서 달라지는 점인터넷 없이 탑승하는 준비 순서QR코드 캡처에서 놓치기 쉬운 .. 2026. 9. 17.
항공권 영문 이름 오타 수정|한 글자 틀렸을 때 비용·수정 방법·탑승 가능 여부 항공권을 결제한 뒤 여권을 다시 봤는데 KIM MINJUN이 KIM MINJUM으로 되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한 글자 정도라고 그냥 공항에 가기보다 항공권을 취소하지 말고 먼저 ‘동일인 이름 정정’이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영문 이름 오타는 항공사에 따라 무료로 수정할 수도 있고 별도 수수료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여행사에서 구입했거나 공동운항 편이 포함된 경우에는 처리 창구와 절차도 달라집니다.특히 국제선은 “한 글자인데 괜찮겠지”라고 판단하지 말고 실제 탑승에 사용할 여권과 e-티켓의 영문 이름을 먼저 대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먼저 기억할 점항공권 영문 이름 한 글자가 틀렸다고 무조건 새 항공권을 살 필요는 없습니다. 같은 사람의 단순 철자 오류라면 항공사 규정에 따라 이름 정정.. 2026. 9. 17.
위탁수하물 액체 규정|샴푸·화장품·술 몇 mL까지 가능할까 캐리어에 500mL 샴푸를 넣으면서도 “액체는 100mL까지만 가능한 것 아닌가?” 하고 다시 꺼내는 경우가 있습니다.국제선에서 흔히 말하는 ‘용기당 100mL 이하·1L 투명 지퍼백’ 기준은 기본적으로 기내에 들고 타는 액체류 규정입니다. 부치는 캐리어에 넣는 일반 샴푸·린스·로션은 같은 100mL 기준을 적용하지 않습니다.다만 향수·헤어스프레이·술·인화성 제품은 별도 제한이 있기 때문에 단순히 “위탁수하물이면 액체는 전부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빠르게 판단하면샴푸·로션·바디워시 → 일반적으로 위탁 가능향수·헤어스프레이 → 개별 500mL·총량 2L 기준 확인술 → 알코올 도수가 핵심인화성 스프레이 → 위탁도 금지될 수 있음목차 바로가기위탁수하물 액체 규정 한눈에 보기샴푸·로션은 얼마나 넣.. 2026.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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