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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수하물 액체 규정|샴푸·화장품·술 몇 mL까지 가능할까 캐리어에 500mL 샴푸를 넣으면서도 “액체는 100mL까지만 가능한 것 아닌가?” 하고 다시 꺼내는 경우가 있습니다.국제선에서 흔히 말하는 ‘용기당 100mL 이하·1L 투명 지퍼백’ 기준은 기본적으로 기내에 들고 타는 액체류 규정입니다. 부치는 캐리어에 넣는 일반 샴푸·린스·로션은 같은 100mL 기준을 적용하지 않습니다.다만 향수·헤어스프레이·술·인화성 제품은 별도 제한이 있기 때문에 단순히 “위탁수하물이면 액체는 전부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빠르게 판단하면샴푸·로션·바디워시 → 일반적으로 위탁 가능향수·헤어스프레이 → 개별 500mL·총량 2L 기준 확인술 → 알코올 도수가 핵심인화성 스프레이 → 위탁도 금지될 수 있음목차 바로가기위탁수하물 액체 규정 한눈에 보기샴푸·로션은 얼마나 넣.. 2026. 9. 17.
기내 반입 보조배터리 용량 2026|20,000mAh·30,000mAh 가능 여부와 100Wh 계산법 20,000mAh 보조배터리를 들고 공항에 왔는데 안내에는 100Wh·160Wh라고 적혀 있으면 내 제품을 가져갈 수 있는지 바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더구나 2026년에는 보조배터리 안전기준이 강화돼 용량만 맞는다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출국 전에는 Wh 용량, 보조배터리 개수, 항공사 승인 여부, 단락 방지, 기내 보관 위치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 빠른 방법은 보조배터리를 뒤집어 제품 라벨에 적힌 Wh부터 보는 것입니다. ✈️ 출국 전 핵심 기준100Wh 이하는 일반적으로 기내 휴대가 가능하고, 100Wh 초과~160Wh 이하는 2026년 국내 기준상 항공사 승인이 필요합니다. 160Wh를 초과하는 보조배터리는 일반 승객이 반입할 수 없습니다.보조배터리는 용량과 관계없이 위탁수하물에 넣지 .. 2026. 9. 17.
인천공항 세관신고 모바일|800달러 넘었을 때 여행자 세관신고 앱 작성·QR 사용법 해외여행을 마치고 인천공항으로 돌아오기 전, 면세점이나 해외 매장에서 구입한 물건 때문에 세관신고를 해야 하는지 애매하다면 먼저 신고할 물품이 있는지부터 확인하면 됩니다.신고할 물품이 없다면 여행자 휴대품 신고서를 별도로 작성하지 않아도 됩니다.반대로 면세범위를 초과한 물품이나 별도 신고대상이 있다면 관세청의 ‘여행자 세관신고’ 앱 또는 모바일 웹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인천국제공항에서는 제1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 모두 모바일 세관신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입국장에서 급하게 신고서를 작성하기보다 필요한 내용을 미리 준비해 두면 도착 후 훨씬 수월합니다. 목차 바로가기세관신고 대상인지 먼저 확인앱과 모바일 웹 중 무엇을 이용할까모바일 세관신고 작성 순서인천공항 도착 후 무엇을 해야 할까800달러 초.. 2026. 9. 17.
인천공항 약국 위치, 제1·2터미널 운영시간|새벽 출국·보안검색 후 어디로 가야 할까? 비행기 출발을 앞두고 두통약이나 소화제, 멀미약을 챙기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약국 이름부터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제1터미널인지 제2터미널인지, 그리고 보안검색을 통과했는지부터 확인하면 가장 가까운 약국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인천국제공항에는 제1·제2여객터미널 모두 일반지역과 출국 후 이용 가능한 구역에 약국이 있습니다. 다만 공항 공식 시설안내에 등록된 약국 가운데 24시간 운영으로 표시된 약국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새벽이나 늦은 밤 출국이라면 공항에 도착한 뒤 약을 사려고 하기보다 먼저 운영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급하다면 이렇게 찾으세요제1터미널 보안검색 전 → 3층 G·H 체크인카운터 부근제1터미널 출국 후 → 28번 게이트 부근제2터미널 보안검색 전 → 출국장 3층.. 2026.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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